1953년 개업한 70여 년 업력의 노포 복국집으로, 통영과 여수에서 직송한 최상급 복어에 미나리와 콩나물을 더한 맑은 국물의 시원함이 일품이다. 1998년부터 어머니의 손맛 그대로 딸이 가업을 잇고 있으며, 지금껏 변하지 않은 맛으로도 유명하다. 아귀찜과 아귀수육도 수준이 있다.
[ 반도약국에서 100m 중앙시장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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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국 (1만4천원, 특 1만7천원), 복수육, 아귀수육 (각 소 5만원, 대 6만원), 아귀찜 (소 3만5천원, 대 4만5천원), 아귀탕 (1만3천원), 아귀내장탕 (1만6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