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권선시장에서 30여 년간 아리랑집을 운영한 창업주가 가게를 넘기고 인계동에서 새로 개업한 도가니 전문점이다. 국내산 한우 도가니로 만드는 도가니탕과 전골이 예전의 맛과 명성을 그대로 유지해 아리랑집의 오랜 단골들이 많이 찾는다. 큼지막한 도가니가 듬뿍 들어간 도가니전골을 시켜 술 한잔하는 사람들이 많다. 가격대는 비싼 편이나 맛이 뛰어나고 도가니의 양까지 넉넉해 만족도는 높은 편이다.
30여 년간 운영한 창업주는 가게를 넘기고 2019년 인계동에서 양반댁이란 상호로 도가니집을 새로 개업했으며, 아리랑집과 지척인 곳에서 다시 개업한 이유가 궁금해진다.
2019년 1월 개업.
[ 수인분당선 수원시청역 6번 출구에서 941m, 권선초교 사거리에서 좌회전하면 우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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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니탕 (2만3천원), 소머리국밥 (1만4천원), 선지우거지해장국 (1만1천원), 전골도가니탕 (중 8만5천원, 대 14만원), 도가니해신탕 (28만원), 소머리수육 (소 7만원, 대 9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