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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신집칼국수 (대청호점) - 알밤을 활용한 공주의 맛.
1985년 7월 개업한 40여 년 업력의 노포 칼국숫집으로, 동죽과 바지락이 듬뿍 들어간 깔끔하고 시원한 국물에 공주 특산물인 알밤을 넣고 반죽한 면발의 탱글한 식감이 일품인 알밤칼국수가 시그니처 메뉴이다. 알밤이 콕콕 박힌 수제 밤두부와 20가지 한약재로 삶아 낸 흑돼지 수육에 들기름에 무친 조개젓을 올려서 먹는 밤두부김치보쌈도 인상적이다. 100% 국내산 밤앙금으로 만든 알밤묵무침도 특색이 있다.
[ 대청댐 2분 거리, 금강로하스대청공원 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