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장이 운영하는 버섯농장에서 키운 황금팽이로 불리는 금이버섯을 비롯한 노루궁뎅이, 표고, 느타리, 은이버섯과 한우, 전복 등을 활용한 샤부샤부와 버섯전골을 맛볼 수 있다. 채소 베이스에 마른 표고와 다시마로 맛을 낸 육수를 사용해 깔끔하고 과하지 않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렸다.
2015년 10월 개업.
[ 도고온천 유리요양병원 옆 ]
MENU
Foodie Premium으로 광고 없이 세부 정보를
이용하세요.
한우버섯샤부샤부 (2인 4만8천원, 3~4인 6만8천원), 버섯소고기전골 (2인부터 1인 1만5천원), 한우육개장버섯전골 (2인부터 1인 1만7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