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6월 개업한 30여 년 업력의 집으로, 두레식당과 함께 오징어볶음이 맛있기로 유명한 로컬 맛집이다. 남원을 대표하는 추어탕보다 더 유명하다는 오징어볶음은 탱글탱글한 오징어와 매콤 칼칼한 양념의 조화가 일품이며, 두레식당에 비해 조금 더 자극적인 편이다. 반찬은 단출하다.
[ 물방개워터파크 입구에서 대각선 좌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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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솥오징어볶음 (1만5천원), 돌솥제육볶음 (1만6천원), 돌솥낙지볶음 (중 5만5천원, 대 6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