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골 육수 베이스에 칼칼한 양념장과 들깨가루가 듬뿍 들어간 소곱창전골이 맛있기로 유명하다. 손질 과정에서 곱창을 막걸리에 재워 잡냄새를 완벽하게 잡아내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인데, 이 과정을 통해 소곱창의 연도를 높이면서도 내부의 핵심인 '곱'을 고스란히 보존해 최상의 고소함을 낼 수 있다고 한다. 소곱창전골과 돼지곱창전골이 주 메뉴이고 흑염소 전골, 흑염소 무침, 흑염소탕, 도가니 전골 등도 취급한다.
2000년 4월 개업.
[ 교문초등학교, 한국전력 구리지사 뒤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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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곱창전골 (중 3만원, 대 4만원), 돼지곱창전골 (중 2만8천원, 대 3만8천원), 수구래전골 (3만5천원), 흑염소전골, 흑염소무침 (각 2만2천원), 흑염소탕 (1만2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