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의 주인은 손님을 보면 상대가 원하는 그것을 제대로 짚어내는 무언가가 있는 듯했지요. 아주 만족했습니다.
nike365
개인적으로 2층에서 먹기보다 여건이 된다면 포장이 나았습니다. 서울과 비교했을 때 확실히 가성비에 맛은 좋지만 할복하시는 분들이 정말 대충 하시네요..
ki5k
지난 10월 8일, 9일 양일간 속초 여행을 하면서 에피큐어의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특히, 10호 삼성상회 사장님(女)의 자존심 있는 자부심에 8일 저녁과 9일(게르치外) 점심때는 여행의 값진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속초에 갈 때마다 꼭 들리겠습니다. 감사의 인사도 못하고 왔네요~ 늦게나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