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어회와 시원한 생밀복탕이 인상적임. 이번 양양, 주문진 여행에서 가장 괜찮은 기억에 자리한 집... 포항에서 처음 맛본 이후 잊을 수 없었던 청어회를 무침으로 맛볼 수 있었고... 통영에서 맛본 지 몇 년 만에 멸치회도 맛볼 수 있었음. 주문진의 명물 생밀복탕의 시원한 국물 맛도 잊을 수 없었음. 다음날 아침으로 곰치탕과 청어회를 한번 더 먹겠다고 계획했는데... 시간상 바로 양양으로 이동... 삼팔횟집으로 향했는데... 상중으로 휴업이라 다시 양양읍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