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품, 산꼼파, 형제수산과 더불어 대구를 대표하는 자연산 횟집으로, 삼천포, 포항 등에서 겨울이 제철인 줄가자미 등의 고급 횟감과 신선한 해산물을 공수해 맛과 가성비로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모둠회를 시키면 생선의 종류에 따라 생선 사진과 이름표를 올려 무슨 생선인지 알고 먹을 수 있다.
2006년 2월 개업.
[ 3호선 어린이세상역 1번 출구에서 838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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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돔, 다금바리, 이시가리 (각 시가), 모둠회 (1인 4만3천원), 특모둠 (3인부터 1인 6만8천원), 도다리 (각 1인 5만원, 세코시 4만5천원), 참가자미 (각 1인 4만원, 세코시 3만5천원), 대방어 (1인 5만원, 특 7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