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개업한 화상 중국집으로, 17살에 주방에 들어가 30년 넘게 웍을 잡았다는 여성 주방장이 만드는 진득한 해물철판짜장과 독특하고 매력적인 구수한 국물의 하얀색과 빨간색의 삼선짬뽕, 갓 볶아낸 야채와 해물에 계란 프라이를 곁들인 짬뽕밥이 인기다. 남도식 갓김치와 열무김치, 깍두기가 나오는 것도 이색적이다.
[ 여수 연안여객터미널과 이순신광장 사이에 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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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7천원), 짬뽕, 짬뽕밥, 볶음밥 (각 9천원), 삼선짬뽕 (1만2천원), 해물철판짜장 (2인부터 1인 1만2천원), 탕수육 (중 2만6천원, 대 3만8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