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뽕에 돼지 피와 콩나물, 야채 등으로 속을 채워 묵직함과 쫄깃함이 일품인 암뽕순대로 잘 알려진 집이다. 머리고기, 새끼보, 내장 등의 돼지 부산물에 암뽕순대와 찰순대를 올리고 살짝 데친 부추를 얹어서 내는 남광주시장 수육 스타일의 특모둠은 안주용으로, 식사용으로는 다양한 부위를 섞은 종합국밥을 주로 찾는다. 원래 주인은 이 집을 아들에게 물려주고 두암동에 내고향국밥이란 상호로 새로 가게를 열었다.
2014년 4월 개업.
[ 1호선 남광주역 3번 출구에서 206m, 전대병원 응급실앞 삼거리에서 좌회전하면 우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