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겅퀴더덕 모둠 김치로 향토음식경연대회에서 금상을 받은 한귀숙 씨가 운영하는 한식당으로, 부지깽이, 취나물, 고비, 더덕 등 울릉도에서 나는 산나물로 꾸민 산채비빔밥이 맛있는 집이다. 울릉도에서만 맛볼 수 있는 고기 맛이 난다는 삼나물과 맛이 달고 향이 깊어 해장용으로도 좋은 엉겅퀴국 등이 인상적이다. 한약재와 여러가지 씨앗들을 넣고 빚은 씨껍데기술이나 울릉도 특산 마가목으로 담근 마가목주 등을 곁들여도 좋다.
1998년 4월 개업.
[ 나리분지야영장에서 나리분지 지나 직진하면 좌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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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채비빔밥 (1만3천원), 산채정식 (2인부터 1인 3만원), 산채전 (1만3천원), 감자전 (1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