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에서 곱창전골이 유명한 집으로, 30여 년째 주인장은 소 곱창 한 가지만을 취급해 음식을 만든다. 매일 새벽 6시부터 내장 손질을 시작하고 육수는 흔히 사용하는 사골 대신 곡물을 사용해 구수함을 살렸다. 곱창전골을 주문하면 나오는 허파전도 별미다. 소재지는 완주군이지만 전주와 가까운 경계에 위치해 전주 사람들도 많이 찾는다.
1991년 6월 개업.
[ 익산포항고속도로 완주 IC로 나와 직진하다 용진 삼거리에서 좌회전 초포다리(소양교) 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