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유일하게 메기 불고기를 맛볼 수 있는 별미집으로, 가시를 잘 발라낸 메기를 빨갛게 양념해 불판에 구워서 먹는다. 마늘을 듬뿍 올려서 내는 시원한 메기매운탕과 매콤한 맛이 진한 메기찜도 많이 찾는다. 메기 불고기를 다 먹은 후 남은 양념에 밥을 볶아 먹는다. 택배로도 주문이 가능하다.
1989년 8월 개업.
[ 군위읍 군위보건소 인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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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불고기 (소 4만원, 중 5만5천원, 대 6만5천원), 메기찜 (중 5만원, 대 6만원), 메기매운탕 (소 3만원, 중 4만5천원, 대 5만5천원), 잡어매운탕 (중 5만원, 대 6만원), 쏘가리매운탕 (2인 부터 1인 3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