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하면서도 나물 향기 그윽한 곤드레밥에 14가지의 반찬이 나오는 곤드레 정식이 인기인 집으로, 일반 곤드레밥은 미리 밥을 지어 놓은 것이고 돌솥 곤드레밥은 주문과 동시에 밥을 지어서 낸다. 절반은 강된장, 절반은 양념간장을 넣고 비벼서 두 가지 맛으로 즐길 것을 추천한다.
1998년 3월 개업.
[ 정선군청 삼거리에서 정성제1교 방향으로 진행하면 좌측에 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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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솥곤드레밥정식+제육볶음 (2인부터 1인 1만5천원), 더덕구이, 제육볶음 (각 2만5천원), 곤드레밥 (1만2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