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음식의 퀄리티가 훌륭한 상태를 유지하는 몇 안 되는 호텔 뷔페로 평가되는 곳이다. 저녁이나 브런치에 비해 가격대가 저렴한 아침 뷔페를 추천할 만하며, 메인 메뉴도 좋지만 디저트의 질과 종류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탁월하다. 브런치를 제외한 아침, 저녁 뷔페는 평일과 주말 모두 동일한 요금을 적용하고 있다.
[ 3호선 동대입구역 5번 출구에서 429m, 장충동 신라호텔서울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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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뷔페 (8만6천원), 점심뷔페 (주중 17만8천원, 주말 20만3천원), 저녁뷔페 (22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