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7월 개업한 아귀찜집으로, 분당의 아귀찜 전문점들 중에서도 방문자들의 지지도가 가장 높은 곳이다. 매콤한 양념과 아귀 살, 아귀 내장, 미더덕, 콩나물이 조화를 이루는 맛이며, 6단계의 매운맛을 선택해 주문할 수 있다. 아귀찜을 먹은 후 볶음밥으로 마무리한다. 홍어와 돼지고기 편육, 묵은지를 곁들여 내는 홍어삼합도 많이 찾는다.
[ 구미 사거리 인근 골안사 입구 탐앤탐스건물 4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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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귀찜, 아귀전골 (각 소 4만원, 중 5만원, 대 6만원), 아귀탕 (소 2만원), 홍어찜 (소 4만5천원, 중 5만5천원, 대 6만5천원), 홍어삼합 (소 4만3천원, 중 5만3천원, 대 6만3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