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츠지요리학교 출신의 오너 셰프가 운영하는 일본식 요리주점으로, 다찌와 테이블 몇 개가 전부인 작은 매장이다. 찹쌀떡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의 일본식 두부인 모찌리도후, 바삭하게 튀겨낸 아나고 튀김, 아보카도 구이를 비롯해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으며, 돼지고기를 표고, 느타리, 팽이 등의 버섯, 야채와 함께 쪄낸 부타무시 샤부가 대표 메뉴이다.
[ 9, 신분당선 신논현역 1번 출구에서 419m, KCC 사옥 맞은편 팔팔장어 골목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