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서식 수타 우동으로 유명한 분당 야마다야에서 8년간 수련한 이계한 셰프 형제가 만드는 사누키 우동을 맛볼 수 있다. 밀가루와 소금, 물만을 사용해 족타로 반죽한 면발에 다시마, 멸치, 가쓰오부시를 사누키 전통 방식으로 우려낸 국물이 특징이며, 주문과 동시에 숙성한 반죽을 잘라 면을 만든다. 사리는 무제한 리필이 된다.
[ 2, 6호선 합정역 7번 출구에서 238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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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케우동 (9천원, 정식 1만4천원), 니쿠우동, 덴뿌라우동, 카레우동 (각 1만1천원, 정식 1만6천원), 가마붓가케우동, 자루우동, 자루붓가케우동 (각 1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