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 명동 사보이 호텔에서 바텐딩을 시작한 50여 년 경력의 최고령 이명렬 바텐더가 운영하는 곳이다. 주조에 대한 완벽한 상식은 물론 정확한 온스를 지키면서 세이커를 어깨 높이까지 올려서 세이킹하고 바스푼을 세워 강하고 짧게 스터링 하는 등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칵테일을 만나볼 수 있다. 중년의 영화인, 제작자, 시인 등 문화계 종사자들이 즐겨 찾는다. 바텐더의 팬들이 만들어 헌정한 페이스북 페이지도 운영 중이다.
1986년 개업.
[ 9호선, 신림선 샛강역 2번 출구에서 361m, 여의도 롯데캐슬아이비 맞은편 충무빌딩 지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