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개업한 50여 년 업력의 도가니 전문점으로, 진한 사골국물에 탱글탱글 쫄깃한 도가니와 스지가 듬뿍 들어간 도가니탕을 맛볼 수 있다. 원래는 신제주에서 벌집본가를 운영하다 접고 타인에게 넘겼는데, 우연한 기회에 창업주의 딸이 서귀포에서 다시 개업해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지금은 접하기 힘든 제주 토속음식으로 허파를 삶아낸 후 다시 부쳐낸 북부기전이 반찬으로 나온다.
[ 이중섭미술관 맞은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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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니탕 (1만8천원), 꼬리탕 (2만원), 설렁탕, 육개장 (각 1만원), 도가니수육, 도가니전골 (각 소 4만원, 중 6만원, 대 8만원), 소내장전골 (소 4만원, 대 6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