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개업한 30여 년 업력의 순댓국집으로, 직접 손질해 만든 막창순대가 수준이 있으며 맑은 돼지 육수에 배추 우거지와 두부, 돼지고기가 듬뿍 들어간 순대와 대창, 오소리감투 등 내장 위주로 내는 순댓국이 유명하다. 모든 식재료는 국내산만 사용하며 겉절이와 깍두기도 수준이 있다.
[ 경의중앙선 금촌역 1번 출구에서 738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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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댓국 (1만1천원, 특 1만2천원), 순대 (중 3만1천원, 대 3만5천원), 모둠 (중 3만1천원, 대 3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