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식 묵은지 요리가 맛있는 맛있는 곳으로, 해남 땅끝마을에서 해풍을 맞고 자란 배추에 양념을 더해 매년 5천 포기씩 김치를 담근 후 땅속에 묻어 3년 이상 숙성한 묵은지를 그때그때 가져다 전골을 만든다. 묵은지의 새콤함에 자극적이지 않은 개운한 국물 맛이 특징이며, 곁들이로 나오는 수수부꾸미와 김치전을 비롯한 곁들이 음식들도 순하고 정갈한 맛이다.
2006년 개업.
[ 2호선 대연역 1번 출구에서 335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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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찜 (소 2만5천원, 중 3만6천원, 대 4만2천원), 김치전골 (소 2만2천원, 중 3만원, 대 3만8천원), 김치찌개 (9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