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 대 서민들의 추억의 음식인 돼지 꼬리를 맛볼 수 있는 선술집으로, 기계가 치워진 허름한 옛 공장 내부에 원탁 테이블을 놓고 연탄불에 굽는 꼬리와 껍데기, 비계, 막창 등의 돼지 부산물을 취급하며 성업 중이다. 뼈를 발라 먹기 좋게 손질한 돼지 꼬리는 고소하고 쫄깃한 맛이 일품이다 .
2002년 5월 개업.
[ 2호선 덕포역 1번 출구에서 430m 직진하면 좌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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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1만3천원), 돼지껍데기+꼬리 (1만4천원), 막창+꼬리+껍데기 (1만6천원), 꼬리 (1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