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에서 태백관과 함께 탕수육으로 인기몰이 중인 중국집으로, 40여 년 중식 경력의 주인 안창근 씨가 주방을 맡아 음식을 만든다. 일반적인 탕수육에 비해 크고 두꺼운 고기가 특징인 탕수육, 백짬뽕과는 사뭇 다른 시원하고 리치한 국물 맛의 초마면이 대표 메뉴이며, 볶음밥도 잘한다.
1991년 8월 개업.
[ 4호선 낙민역 1번 출구에서 184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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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7천원), 짬뽕 (8천원), 볶음밥 (9천원), 초마면 (1만원), 탕수육 (소 2만원, 중 2만5천원, 대 3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