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년 개업한 노포 석쇠 불고깃집으로, 창업주 김복만(함경남도 출신) 씨가 식육점으로 시작해 함남식당이라는 상호로 이정순, 박주연 등이 가업을 잇다 정화네하우스로 상호를 변경했다. 양념한 돼지고기를 식당 앞 연탄불에서 구워서 낸다. 칠성시장 석쇠 불고기의 양대 산맥인 단골식당의 슴슴함에 비해 조금 더 간이 진한 게 특징이며, 간장 양념한 돼지불고기를 주로 찾는다. 시장 특유의 푸근함과 넉넉함을 느끼며 불고기를 즐길 수 있으며 만족도가 높다.
[ 1호선 칠성시장역 2번 출구에서 83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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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석쇠불고기 (소 1만6천원, 중 2만3천원), 고추장석쇠불고기 (소 1만8천원, 중 2만6천원), 소고기석쇠불고기 (2만2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