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현지인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가성비 좋은 백반집으로, 식사 메뉴는 수육이 나오는 수육 정식 한 가지만 한다. 큰 대접에 나와 덜어서 먹는 시래기된장국, 제철에 따라 달라지는 생선조림, 양념게장, 두부부침, 잡채 등 10여 가지의 반찬도 간이 세지 않고 맛있다. 세련되거나 화려하지는 않지만, 푸짐하고 만족도 높은 한 끼의 식사를 만날 수 있다. (고객추천, 에피큐어 김동석)
2005년 4월 개업.
[ 제주동여자중학교 앞 ]
MENU
Foodie Premium으로 광고 없이 세부 정보를
이용하세요.
정식 (1만원), 수육추가 (소 8천원, 대 1만6천원), 생선추가 (8천원), 갈치조림 (3만2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