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 스시조의 간판 이진욱 셰프가 새로 오픈한 곳으로, 국내에서 가장 예약하기 힘든 스시야 중 하나로 화제가 된 곳이다. 스시조 시절부터 빼어난 솜씨와 사려 깊은 접객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한 셰프가 만드는 단정한 맛의 스시는 재료가 바뀔 때마다 샤리를 바꾸는 빈틈없는 관리로 유명하다. 손님의 취향을 섬세하게 살피고 사소한 부분까지 기억하는 셰프로 잘 알려져 있다.
2016년 4월 개업.
[ 3호선 압구정역 3번 출구에서 657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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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스시오마카세 (1인 15만원), 오마카세 (스시 1인 20만원, 사시미 1인 2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