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신촌에서 출발한 50여 년 전통의 재즈클럽으로, 국내 재즈계의 대모로 불리는 보컬리스트 박성연 씨가 운영하다 2015년 홍대 클럽에반스가 인수했다. 버클리 음대 출신의 재즈 디바 말로가 대표를 맡아 상호도 디바야누스로 바꾸어 운영하기도 했으며, 신촌에서 대학로, 이대 후문, 청담동, 서초동, 압구정 시대를 거쳐 2년 전 지금의 자리로 옮겼다. 보컬 전문 재즈클럽으로 매일 20:30분에 시작해 22:30분까지 라이브로 재즈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