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가격에 왕 곱빼기 수준의 양은 물론이고 준수한 면발에 좋은 재료를 사용한 슴슴한 짜장, 우동 등의 소박한 면 요리가 인기이며 잡채밥이 맛있다. 특별하지는 않지만 저렴한 가격에 평균 이상의 맛을 보여주고 있어 나름 두터운 단골 층을 확보하고 있다. 탕수육도 괜찮은 편이나 바쁜 시간에는 주문을 받지 않는다. 현금결제만 된다.
2003년 10월 개업.
[ 신원 교차로에서 수덕사 방향 우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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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6천원), 우동 (7천원), 짬뽕 (8천원), 간짜장 (8천원), 볶음밥, 잡채밥 (각 8천원), 탕수육 (소 1만5천원, 중 2만원, 대 2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