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지백숙과 한방삼계탕이 유명한 집으로, 닭과 오리백숙을 중심으로 다양한 요리들을 취급하고 있다. 연하고 부드러운 고기에 은은하면서도 담백하고 구수한 국물이 특징이며, 전복이 들어가는 산해진미백숙도 많이 찾는다. 기본으로 나오는 반찬들도 정갈하고 맛있다. 1시간 전에 미리 예약 후 방문하는 게 좋다.
2011년 3월 개업.
[ 1호선 전곡역 1번 출구에서 823m, 전곡6리 문화복지회관 건너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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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산해진미탕 (닭, 오리 각 16만원), 산해진미탕 (닭, 오리 각 8만5천원), 생능이백숙 (닭, 오리 각 7만6천원), 옻오리, 옻닭 (각 7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