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동 인근에서 짬뽕이 유명한 화상 중국집으로, 내용물은 채소에 오징어가 전부지만 개운하고 시원한 짬뽕의 정석으로 불린다. 채소 베이스 육수의 은은한 단맛에 적당히 칼칼하면서도 개운하고 시원한 국물이 일품이며, 배달이 되는 중국집답게 면에는 약간의 식소다를 사용하지만 정도를 벗어나지 않은 적당한 쫄깃함이 특징이다.
건강사정으로 2010년 후반 무기한 휴무를 했다가 2020년 초 다시 개업했다.
1996년 7월 개업.
[ 6, 우이신설선 보문역 3번 출구에서 198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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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7천원), 짬뽕, 볶음밥 (각 8천원), 삼선짬뽕, 삼선우동 (각 1만4천원), 탕수육, 고기튀김, 잡채 (각 소 1만5천원, 중 2만원, 대 2만9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