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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돌 - 당산동에 위치한 특수부위 전문점.
돼지 뒷목살로 비계의 식감이 일품인 꼬들살로 유명한 집이다. 꼬들살은 돼지 한 마리당 약 400g 정도 나오는 특수부위로, 정형 방식에서부터 서걱거림과 쫀득함의 비계 식감과 장점을 극대화해 고기 마니아들의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2013년 10월 개업.
[ 2, 5호선 영등포구청역 4번 출구에서 365m, 삼성래미안 아파트 옆 골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