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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집 (217호) - 수원에 위치한 도가니 명가.
수원 권선시장 내에 위치한 도가니 전문점으로, 국내산 한우 도가니로 만드는 도가니탕과 전골이 유명하다. 큼지막한 도가니가 듬뿍 들어간 도가니전골을 시켜 술 한잔하는 사람들이 많다. 가격대는 비싼 편이나 맛이 뛰어나고 도가니의 양까지 넉넉해 만족도는 높은 편이다.
30여 년간 운영한 창업주는 가게를 넘기고 2019년 인계동에서 양반댁이란 상호로 도가니집을 새로 개업했으며, 새 주인이 운영하는 이 집도 여전히 훌륭한 맛을 보여주고 있다.
[ 수인분당선 수원시청역 5번 출구에서 999m, 권선시장 내 217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