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꺼먹지 정식을 맛볼 수 있는 당진 향토음식 전문점으로, 꺼먹지는 가을 무청을 염장해 만든 무청 김치를 말한다. 꺼먹지 정식을 시키면 꺼먹지와 시래기가 들어간 깻묵찌개, 보쌈김치를 대신해 꺼먹지가 함께 나오는 보쌈을 중심으로 10여 가지의 반찬들이 나온다. 꺼먹지 정식과 두렁콩 밥상이 대표 메뉴이다.
1999년 1월 개업.
[ 함덕 삼거리 현대주유소 인근 ]
MENU
Foodie Premium으로 광고 없이 세부 정보를
이용하세요.
꺼먹지정식 (2인부터 1인 1만5천원), 두렁콩밥상 (2인부터 1인 1만2천원), 간장게장정식 (1인 3만원), 보쌈 (2인 한접시 3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