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의 향토 음식인 애저 요리를 한상차림으로 내는 게 특징이다. 애저찜을 중심으로 진안에서 나는 토산물로 꾸민 20여 가지의 반찬이 백반집 스타일로 정갈하게 깔린다. 애저를 건져서 먹은 후 국물에 묵은지와 콩나물, 양념장을 넣고 밥을 볶아서 마무리한다. 운이 좋으면 손금과 관상을 잘 보는 주인이 서비스로 봐주기도 한다.
1995년 11월 개업.
[ 마이산콘도빌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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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저찜 (한상 8만원), 토종닭백숙 (4인 6만5천원), 흑돼지생구이세트 (예약 1인 2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