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도다리, 돌가자미 등의 자연산 활어와 여름 하모 등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주인장의 칼 솜씨가 뛰어나고 재료에 대한 욕심과 자부심이 강해 나이 드신 단골이 많은 편이며, 가격대는 비싸지만 큰 횟감을 준비하고 있어 재료 하나만큼은 부산 최고로 꼽는 이들이 많다. 채 썬 채소와 회에 고추장 양념을 얹어 물을 따로 붓지 않고 내는 포항식 물회도 많이 찾는다.
1984년 3월 개업.
[ 사미헌 길 건너편 골목 안 ]
MENU
Foodie Premium으로 광고 없이 세부 정보를
이용하세요.
하모샤부샤부 (소 12만원, 중 14만원, 대 17만원), 하모회 (소 10만원, 중 12만원, 대 15만원), 이시가리 (시가), 돌돔 (1kg 25만원), 대방어 (10만원~15만원), 도다리세꼬시 (15만원), 참가자미 (12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