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인근을 평정한 마라 전문점으로, 마라탕과 꿔바로우가 대표 메뉴이다. 귀화한 중국인 원초카이 씨가 직접 운영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변형하지 않은 현지의 맛 그대로에 가깝다는 평을 얻고 있으며, 마라탕을 비롯해 160여 가지의 본토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중국인 유학생을 비롯해 중국인들이 더 많이 찾는다고 한다.
1999년 10월 개업.
[ 4호선 혜화역 4번 출구에서 382m, 성균관대입구 교차로에서 성균관대학교 방면으로 직진하면 우측 ]
MENU
Foodie Premium으로 광고 없이 세부 정보를
이용하세요.
셀프마라탕 (소 1만2천원, 중 1만5천원, 대 2만원), 수주소고기 (2만5천원), 꿔바로우 (소 1만5천원, 대 2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