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새터마을로 불리는 다사읍 부곡리 논메기매운탕마을의 원조집으로, 대구 10미 중의 하나인 논메기매운탕 붐을 주도한 집이다. 주인 손해기 씨가 1992년 무렵 사양길로 접어든 논농사를 포기하고, 치어 6천 마리로 양식을 시작하면서 궁여지책 끝에 1995년 연 25평짜리 비닐하우스 매운탕집이 대박을 친다. 들깨나 수제비 대신 당면이 많이 들어가는 게 특징이다.
[ 부곡리 새터마을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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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매운탕 (소 3만2천원, 중 4만3천원, 대 5만4천원), 메기찜 (소 4만5천원, 대 5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