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개업한 50여 년 업력의 노포로, 오모가리에 무 시래기를 듬뿍 넣고 순창 고추장과 된장, 들깨가루로 맛을 낸 옛날식 메기 매운탕이 유명하다. 일반적인 매운탕과 달리 고추장찌개 느낌의 묵직하면서도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술은 팔지 않지만, 직접 가져와서 먹는 건 가능하다고 한다. 2011년 알곡매운탕으로 상호 변경했다가 2020년 지금의 자리에 새 건물을 짓고 다시 원래의 이름으로 바꿨다.
[ 유등면 무수리 화탄회관 인근에 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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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매운탕, 메기찜 (각 소 2만5천원, 중 3만5천원, 대 4만5천원), 빠가사리매운탕 (소 3만5천원, 중 4만5천원, 대 5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