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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비어천가 - 인천에서 돼지갈비가 유명한 곳.
1974년 개업한 50여 년 업력의 노포로, 숯불에 굽는 양념돼지갈비와 생삼겹살이 주력이다. 태능숯불갈비에서 기술을 전수받아 동일한 상호로 출발, 2003년 지금의 이름으로 변경해 영업하고 있다. 좋은 원육을 취급해 서버가 직접 구워주는 서비스가 강점이다.
[ 1호선 동인천역 2번 출구에서 469m, 신포동 문화의거리 입구에 위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