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7년 만석동에서 생선국밥집으로 출발한 70여 년 업력의 노포 백반집으로, 당시 창업주 할머니가 인천 중구 전동에 살아 전동댁네로 부르던 것이 상호가 되었다고 한다. 기본으로 나오는 솥밥과 달짝지근한 중화풍 소스로 조려낸 생선조림을 중심으로 10여 가지의 반찬이 나오는 생선조림밥상이 주력이다.
[ 송도 라마다호텔 후문 주차장 옆 ]
MENU
Foodie Premium으로 광고 없이 세부 정보를
이용하세요.
양갈비 (2만9천원), 투뿔우대갈비 (3만7천원), 4종모둠생선조림 (소 3만1천원, 중 3만6천원, 대 4만2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