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완도 등에서 당일 공수한 싱싱한 낙지를 사용하는 낙지요리 전문점으로, 서울에서 낙지요리를 잘하는 곳으로 정평이 난 집이다. 음식들은 전반적으로 간이 약하고 담백하고 깔끔한 편이며, 수족관에 보유한 낙지의 양과 낙지 음식의 퀄리티는 서울에서는 단연 최고로 꼽힌다. 양념으로 쓰는 고춧가루와 참기름도 전남 영암산만 주로 쓴다. 주인이 목포에서 낙지요리로 유명한 독천식당의 조카로 알려져 있다.
1995년 7월 개업.
[ 3, 5호선 오금역 1번 출구에서 47m, 송파우체국 뒤편 ]
MENU
Foodie Premium으로 광고 없이 세부 정보를
이용하세요.
갈낙탕 (2~3인 8만8천원), 연포탕 (소 6만6천원, 대 8만8천원), 낙지볶음, 낙지초무침 (각 소 6만6천원, 대 8만8천원), 세발낙지 (시가), 산낙지 (5만5천원), 낙지탕탕비빔밥 (2만2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