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좋은 한식집으로, 특별하지는 않지만 정갈하고 깔끔한 정식을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돌솥한정식과 불고기한정식이 가장 인기이며, 돌솥한정식만 시켜도 16가지의 나물과 반찬, 청국장이 나온다. 전체적으로 가격 대비 푸짐하고 손님을 모시고 가기에도 손색이 없다.
2001년 7월 개업.
[ 마산 시외버스터미널 근처 롯데시네마 옆 골목으로 직진, 두 번째 골목에서 좌회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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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육정식 (1만5천원), 두루치기정식 (1만5천원), 생선구이정식 (1만5천원), 갈치조림정식 (1만5천원), 수육 (소 2만원, 대 3만원), 두루치기 (소 2만원, 대 3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