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개업, 송어(밴댕이)회와 우럭간국(우럭지리)의 원조집인 허름한 분위기의 로컬 맛집이다. 목포에서 송어라 부르는 어종은 인천 등 서해 북부에서 밴댕이로 불리는 바로 그 어종이다. 말린 우럭을 무, 마늘, 청양고추와 함께 된장을 풀어 짭조름하게 끓여 낸 우럭간국도 목포의 별미로 꼽힌다. 꾸덕하게 말린 장어로 끓인 장어탕도 맛있다.
[ 수협위판장 맞은편 골목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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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탕 (소 4만5천원, 대 6만5천원), 갈치조림, 병어조림 (각 중 6만원, 대 7만원), 병어회 (6만원), 송어회 (3만원), 장어탕 (2인부터 1인 1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