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개업한 50여 년 업력의 중국집으로, 서울에서는 보기 힘든 스타일의 볶음밥으로 식도락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오므라이스 스타일의 달걀지단이 올라가고 한 편에 짜장 소스가 있는 군산 형제반점 등 전라도에서 목격이 되는 볶음밥과 비슷하다. 모든 메뉴들의 가격이 착하고, 게다가 일반 중국집과 비교할 수 없는 넉넉한 양의 요리를 보면 놀랄 정도다.
[ 2, 5, 경의중앙, 수인분당선 왕십리역 9번 출구에서 380m, 행당1동 주민센터 인근 행당교회 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