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의 명물 실안 개불이 유명한 집으로, 오독오독한 씹는 맛이 일품인 개불이 시그니처 메뉴이다. 볼락과 잡어를 통썰이와 막썰이로 내는 자연산 회는 서울에서는 쉽게 맛보기 힘든 신선도를 자랑한다. 남해안 스타일로 시원하게 끓여 낸 매운탕도 맛있다. 고택을 식당으로 사용하다, 지금은 확장 신축한 대형건물로 이전해 깔끔한 분위기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다.
2015년 6월 개업.
[ 실안방파제에서 아르떼리조트 방향 실안해안도로 우측에 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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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회 (소 5만원, 중 6만원, 대 7만원), 개불 (소 6만원, 중 7만원, 대 10만원), 새조개샤부샤부 (2인부터 1인 5만원), 장어구이 (1kg 4만3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