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역의 해장 음식인 세미(쑤기미)탕이 유명한 생선탕 전문점으로, 야들야들 쫄깃한 생선 살에 미나리, 콩나물이 들어간 칼칼하면서도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쑤기미가 표준어인 세미는 쏨뱅이목 양볼락과의 바닷물고기로 흉측하고 무섭게 생겼으나 복어와 맛이 유사해 매운탕으로 인기가 좋다고 한다. 겨울에는 한정 메뉴인 물메기탕도 많이 찾는다.
현재는 돌산읍으로 확장 이전해 꽃게장과 꽃게탕, 갈치조림이 주력이다.
1987년 3월 개업.
[ 돌산대교에서 5분 거리, 상포 교차로 인근 ]
MENU
Foodie Premium으로 광고 없이 세부 정보를 이용하세요.
암꽃게장 (1인 3만7천원), 갈치정식 (갈치조림+안꽃게장 1인 5만원), 꽃게정식 (꽃게탕+암꽃게장 1인 5만원), 갈치조림, 꽃게탕 (각 1인 2만3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