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신내의 마이다스라고 불리는 박세진 셰프가 운영하는 세이지 그룹의 첫 번째 매장입니다. 이 곳은 일식 비스트로로도 불리며, 오키나와 풍의 다양한 일식 요리를 술과 함께 즉석에서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오키나와 요리는 오래 전 류큐왕국 때부터 먹었기 때문에 다양한 돼지고기 요리가 특징이며, 기존 일식 요리에 오너 셰프의 아이디어를 더해 오키나와 스타일로 구성하여 운영 중입니다. 가격대도 합리적이고 가성비가 좋아, 요즘 고물가 시대에 훌륭한 심야식당으로 손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