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드물게 라오스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라오스 여행 중 현지 음식의 매력에 빠진 정효열, 원성훈 씨가 의기 투합해 개업했다. 닭육수 베이스의 라오스식 닭고기쌀국수 카오삐약과 부드러운 소고기와 스지가 들어간 도가니국수가 대표 메뉴이며, 볶음국수 쿠아미와 루앙프라방의 대표 샌드위치 까오지도 인기다. 라오스 맥주 비어라오도 준비되어 있다.
2017년 3월 개업.
[ 6호선 망원역 2번 출구에서 684m, 망원정 사거리 마포한강아이파크 맞은편 골목 안 ]